배성재 k리그 중계 NO. 18 [스포츠뉴스대본] 손흥민

SBS 스포츠뉴스 대본프로그 축구선수 손흥민 기사

요즘 스포츠 스타 하면 어떤 선수가 떠오르나요? 배구 선수들의 이슈가 있어서 시끄럽지만 좋은 영향을 주는 선수를 떠올려봅니다. 힌트는 환상적인 슛을 선보이며 골 득점 영상은 수없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2020년 푸스카즈상의 주인공입니다. 쏘았다~ 쏘았다~!라고 불리는 남자. 토트넘 홋스퍼 FC 소속 손흥민 선수입니다. 좀 과장됐나요? 이미 제목에 있는데;; 사실 스타터블 대표 신수진 아나운서가 동기부여를 할 때 자주 보는 동영상이 있는데 손흥민 선수의 골 영상입니다. 한마디로 깼어 아니, 멋있어요 스포츠를 좋아해서 아나운서를 시작하는 학생도 있을 것이고 전문적인 캐스터를 지원하는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이를 위해 전문적인 용어와 구단의 역사와 선수들의 흐름을 파악하는 것도 중요합니다.현재 SBS 스포츠뉴스는 김윤상 아나운서가 진행합니다. 2015년 SBS에 입사해 따뜻한 외모로 팬덤을 형성하고 있는 아나운서이기도 합니다. 큰 키와 믿음직한 체력, 거기에 힘찬 목소리가 만나면 스포츠 뉴스의 생동감이 넘칩니다. 스포츠 뉴스를 진행할 때는 기본적으로 밝은 얼굴과 힘찬 발성으로 현장감 넘치는 진행자가 적합합니다.이 점을 잘 숙지하셔서 SBS 스포츠뉴스 대본 손흥민 관련 기사를 리딩해볼까요? 이 본문은 리포트 형식의 기사에서 앵커와 기자로 나뉜 대본입니다. 스터디를할때두사람이역할을바꾸면서읽어보는것도긍정적으로도움이됩니다.

[1. 스포츠뉴스 대본 본문]

배성재 k리그 중계 NO. 18 [스포츠뉴스대본] 손흥민 1

스타터블 대표 아나운서 신수진 취업/면접/스피치 컨설팅 스포츠 뉴스 대본 교육 자료수

  1. 손흥민, 베일을 향한 2도움 이번엔 K세레머니 – 2021년 3월 1일 SBS 스포츠뉴스
  2. <앵커>
  3. 스포츠 뉴스입니다.
  4. 손흥민 선수가 환상적인 송곳 패스 2개로 도움 2개를 기록하며 번리전 대승을 이끌었습니다.
  5. 이번에는 가레스베일과 호흡을 맞췄어요.
  6. 하성룡 기자입니다.

<하성룡 기자>

일주일 푹 쉬었던 손흥민은 초반부터 빛났습니다.

전반 2분 만에 송곳 같은 땅볼 패스로 베일의 선제골을 구했습니다.

번리 수비 3명의 좁은 틈을 찌른 이른바 “킬 패스”로 베일과 호흡을 맞췄습니다.

세리머니도 척척 했더니 척했어요.

베일이 손가락으로 조국 웨일스의 ‘W’자를 만들자 손흥민도 코리아를 뜻하는 ‘K’ 세리머니를 펼쳤습니다.

손흥민은 후반 10분에도 베일과 함께 보냈습니다.

중앙선에서 공을 옮기고 나서 오른발 아웃 프론트 패스로 다시 베일의 골을 어시스트했습니다.

시즌 15호 어시스트를 기록한 손흥민은 한 시즌 최다 공격 포인트를 33개로 늘렸습니다.

손흥민의 도움 2개로 멀티골을 넣은 베일은 정교한 롱패스로 해리 케인의 골까지 도와주며 공격 3각 편대의 한 축을 담당했습니다.

토트넘은 4-0 대승으로 2연패를 달성했습니다.

[가레스 베일/토트넘 공격수:이 선수들(손흥민, 케인)과 함께 뛰고 싶어서 토트넘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렇게 같이 활약하게 되어 기쁩니다.]

팀의 절반인 7개의 키패스를 기록한 손흥민은 현지 언론으로부터 “경기를 설계했다”는 극찬을 받았고,

팬들이 선정한 경기 MVP에도 선정되었습니다.

손흥민 선수가 환상적인 송곳 패스 2개로 도움 2개를 기록하며 번리전 대승을 이끌었습니다. 이번에는 가레스베일과 호흡을 맞췄어요. 하성룡 기자입니다.news.sbs.co.kr (출처 : SBS 스포츠뉴스)

2. 역시 ‘영혼 콤비’…’그리웠어! 케인” – 2021년 2월 8일 SBS 스포츠뉴스

<앵커>

스포츠 뉴스입니다.

한 달 넘게 침묵하던 손흥민이 드디어 리그 13호 골을 넣었습니다.

부상에서 돌아온 짝꿍 케인과 함께 나란히 ‘뼈맛’을 보며 토트넘을 구했어요.

이정찬 기자입니다.

[2. 스포츠뉴스 대본 해설]

EPL(England Premier League) 영국 프로축구 1부 리그 푸스카즈상, 2020년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드 푸스카즈상은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리며 19년 11월부터 2020년 10월까지 전 세계에서 나온 골 중 가장 멋진 골을 기록한 선수에게 주어지는 상입니다. 이름의 유래는 ‘질주하는 소령’이라고 불리는 헝가리의 전설적인 공격수 이름 FerencPuskas에서 인용되었습니다.손흥민 선수는 2019년 12월 7일 번리와의 경기에서 추격하는 수비수 6명을 제치고 70m 정도의 필드를 홀로 돌파하여 골을 성공시키며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2019년 12월에 토트넘과 번리의 경기에서 손흥민의 70m 질주골이 2020년에 가장 멋진 골로 기록되어 수상하였습니다. 스타터블 대표 신수진 스포츠뉴스 아나운서 대본 교육자료 출처 : THE FIFA PUSKASAWARDWINNER 손흥민

공신력 있는 기사로 공부하는 대한민국에서 SBS 뉴스라고 하면 ‘지상파 뉴스, 서울 방송 뉴스다’라는 생각이 어느 정도 배경 지식이 있기 때문에 정보를 골라내면서 취할 수 있습니다. 위의 스포츠 대본은 SBS인데, 만약 영국 사이트에서 스포츠에 관한 기사를 볼 때는 어느 기사가 믿을 만한 정보인지 알아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워낙 미디어가 다양해졌기 때문입니다.만약 스포츠 아나운서로서 꿈이 있다면 영국의 공신력 있는 스포츠 뉴스 채널 BBC, SKY SPORTS(스카이스포츠)의 출처로 대본을 활용하면 정확한 정보를 체득할 수 있습니다. 발음, 발성, 취업, 면접 준비로 기사, 스포츠 뉴스, 아나운서 뉴스 대본을 사용할 때는 반드시 공신력 있는 방송사 기사로 공부하는 것이 좋습니다.

스포츠 뉴스 대본 리딩 [눈으로 예독 → 띄어쓰기 표시 → 장음 찾기 (:) → 소리 내어 읽기]

· 스포츠 뉴스는 강력한 보이스에 명확하게 꽂히는 피치가 중요합니다. 공명을 이용한 발음 연습을 해보세요. 음, 애로우의 목을 풀고 시선은 정면 먼 곳을 두고 물건 한가운데 소리를 모아 리딩합니다. 간단히 말하면 양궁의 가장 중 10%포인트에 집중한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 구어체문어체구분-스포츠뉴스입니다. (X)스포츠뉴입니다.(O)- 기자입니다. (X) – 기자입니다.(O)(O)

· 띄어쓰기, 장음 찾기 스포츠 뉴입니다.손흥민 손:수가 ᄒᆫᅡ 的 的 환상적인 송곳 패스 2개로 도와 2개를 기록했고 ᄇᆫ번리 전대: 승리를 견인했습니다.이번에는 가레스베일과 호흡을 맞췄습니다.//하성룡 기자입니다.//

· 평조/상승조/하강조 평조는 말에 소리 없이 평평하게 읽습니다. 쉼표나 단어와 단어 사이에 있는 나열에 주로 사용됩니다.상승조는연결역할을하고있어서주어의조사나형용사형태의장식어에서자주사용이됩니다. 주로 일반인에게 말하기 교육을 받기 전에 대본 읽기를 하면 거의 소리를 높여 이야기합니다. 상냥함, 상냥함을 나타내는 리포터, 쇼호스트 등의 목소리를 항상 생각해 보면 좋겠네요.하강조는 절과 절 사이나 문장을 끝내는 종결어미에 사용됩니다. 어미가 아래로 떨어지는 어조로 신뢰감, 단호한 표현으로 쓰이고 아나운서, 앵커 등이 사용합니다.세 가지 어조를 적절히 사용하여 문장의 리듬을 살려 연습해 봅시다.

· 모니터링 스포츠 뉴스 대본 녹음 아래의 녹음 파일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사람마다 특색 있는 보이스가 분명해요. 자신의 목소리로 모니터링하고 개선하는 점과 강점을 찾아 성장하세요.

축구중계는 배성재 스포츠중계 아나운서를 꼽으시면 SBS 배성재 아나운서입니다. 2006년 SBS 공채 14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지난달 2월 15년 직장생활을 뒤로하고 퇴사를 선택했습니다. 스포츠 종목 해설 분야에서 활약이 두드러져 SBS에 소속돼 있는데 전문 방송인으로 입지를 굳혔는지 갔어요. SBS 재직 시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유럽 챔피언스리그 등 해외 축구와 2010 남아공 월드컵, 2014 브라질 월드컵, 2018 러시아 월드컵, 하계 및 동계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수많은 국제 스포츠 메인 이벤트 경기를 중계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풋볼 매거진 골이 가장 인상적이었어요. 배성재의 개그력과 인사이트에서 나오는 축구 브리핑은 대한민국 남성 팬들을 진정한 덕후로 만들었습니다. 그 연장선의 프로그램이 매일 밤 10시 SBS 라디오 ‘배성재의 텐’입니다. 특히 풋볼 매거진 골로 함께 진행한 SBS 김민지 아나운서와 당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에서 뛰던 박지성 선수와의 오작교 역할을 맡았습니다. 축구 관계자와의 인맥도 알 수 있을 뻔했어요. 독보적인 축구 중계 해설자로 명성을 얻었지만 SBS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중계권을 사지 못하면서 모든 EPL 중계는 SPOTV로 송출돼 가장 잘하는 축구 진행을 할 기회가 없어지게 됐습니다.

배성재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배성재 sbs 퇴사 k리그 축구캐스터 배성재, 그래서 배성재 아나운서의 SBS 퇴사가 가장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좋은 무대로 성장하기 위한 초석으로 해석하며 축구팬들은 전문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그의 축구 해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퇴근 후 행보가 역시 축구에 대한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K리그 연맹 자체 중계진에 합류하여 K리그 현장에서 축구 캐스터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2021년 3월 1일 울산과의 경기에서 첫 프리 아나운서로 활약했습니다. 2016년 3월부터 담당한 라디오 ‘배성재의 텐’도 이어갑니다.

여자 축구 기대 신아영 아나운서 영입, 오랫동안 일찍 와서 한국은 처음이지?를 함께 해온 신아영 아나운서가 하차해 소식이 궁금했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는 미국에 가서 부모님과 소식을 전해주었어요. 그리고 며칠 뒤 대한축구협회 이사 영입과 관련해 기사가 났습니다.신아영 아나운서는 2011년 SBS ESPN에 입사하여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하였습니다. 하버드 출신에게 큰 키와 스포츠에 대한 애착과 지식으로 EPL 리뷰, 베이스볼S 등을 진행하였습니다. 그중 축구와의 인연이 깊은데 2014년에는 박지성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홍보대사 위촉식 사회와 2017년에는 K리그 시상식에서 시상자로 나서기도 했습니다.한국 축구 발전을 위해 KFA는 다양성과 세대교체가 이번 임원 선임의 키워드였다고 전했습니다. 2021년 정몽규 회장 취임사에서 가장 먼저 언급한 점은 여자 축구에 관한 부분인데, 신아영 스포츠 캐스터 출신을 대한축구협회 이사로 영입한 점이 이유인 것 같습니다.

같이 보면 도움이 되는 글

숫자 장음 앵커와 아나운서의 차이 TV 뉴스 편성 기자 리포트와 단신 기사의 차이

이상 스타터블 신수진이었습니다.

공부하다가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댓글 또는 [email protected]로 메일을 보내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카카오톡 채팅방 http://pf.kakao.com/_xgwmdK 퍼스널 브랜딩 전문 Start Able. 분야 : 방송, 강의, 유튜브, 창업, 취업, 스피치, 블로그 pf.kakao.com

#스포츠뉴스 #아나운서뉴스 #스포츠중계대본 #아나운서스포츠대본 #스포츠뉴스원고 #스포츠뉴스대본 #배성재퇴사 #신아영아나운서K리그이사 #배성재아나운서 #김윤상아나운서 #뉴스원고쓰기 #아나운서원고 #대본쓰기 #뉴스대본원고 #스타치블대표신수진 #스타치블아나운서컨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