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상기도와 원불교 평화행동

코로나로 인해 3.1 산기도는 수년 동안 교회 자체적으로 진행했지만 올해는 망해암에서 공동예배를 드렸습니다. 예년과 마찬가지로 비봉산 망해암에서 오전 10시 30분에 기도를 드렸으며, 일부 신도들은 안양역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있었다. 그랜드 마스터가 갔을 길을 1시간 정도 걸었다. 산에서 하는 모든 기도 중에서 그날이 가장 좋았다. 집을 나갈 때 조끼를 입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그냥 나갔다.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