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전세자금대출, 전세보증, 은행별 금리 비교

지난 5월 독립 결정 이후 전세자금 마련을 위한 전세자금 대출의 안전한 장소로 이 집이 검색됐다.주택만 알아봤더니 안전한 전·월세 보증보험에 가입한 상품에 관심이 많아 가격대와 위치 등 조건에 맞는 주택이 두 채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부동산 안심임대라고 믿고 먼저 알아본 게 아니라 계약 후 부동산에서 연결해준 상담사와 통화했다(계약 전에 가능한지를 알아보는 게 좋다고 한다).부동산 쪽에서 연결해 준 상담원이 내 대출금액이 생각보다 큰지 직접 알아봐 달라고 했다.

은행도 걸어서 다 가봤어요. 4월 말~5월 초 협의 시점인 만큼 내용과 금리가 바뀔 가능성이 높다.

기업은행이 주거래 은행일 것으로 예상됐지만 지점이 안전한 전세자금 대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지는 않았다.같은 기업은행이라도 지점마다 차이가 있었다.우대금리를 별도로 허용하지 않아 금리가 높았다.상담 당시 낮은 금리와 전세보증보험으로 디딤돌대출 2.2%를 권했지만, 가구주만 디딤돌을 할 수 있어 부모와 가계를 분리해야 했지만 다른 곳으로 이사신고를 하는 게 불편했다.안심전세임대상품은 전세보증보험 세트로 구성돼 있는데, 디딤돌 대출 시 보증보험을 직접 확인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은행을 찾은 우리은행 지점 상담원은 자세히 살피지 않았다.국민은행의 금리가 낮을 것이라는 말씀이신가요?하반기 3~4% 수준이라고 설명한 뒤 다른 은행들과 비교하면서 금리가 낮으면 우리은행을 다시 방문하라고 했다.

국민은행. 국민은행은 두 곳을 다녀왔다.한 곳은 3.65개 지점, 다른 곳은 3.68개 지점별로 실적에 따라 0.3% 차이가 났다.

국민은행은 임차권이 있어 확인서류와 담당자 방문 등이 임대인에게 이뤄진다.계약 당일 집주인의 계좌로 대출이 집행되고 국민은행은 임대료의 110%를 설정하기 때문에 글로벌 계약 만료 후에는 임대인이 대출금액의 10%와 대출금액의 10%를 국민은행에 예치한다.나머지 금액은 세입자의 계좌로 입금됩니다.임대인 입장에서는 절차가 번거롭고 임대차 설정을 꺼리는 바람에 계약이 해지되는 경우도 있다고 했다.여기에 10%의 추가 보증금이 있는 건 이해가 안 됐지만, 두 군데를 상담해 본 결과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전세가 1억원, 대출이 5억원일 경우 집주인은 계약 만료 후 국민은행 쪽으로 5500만원을 입금한다.나머지 4,500만 원은 내 통장에 입금되었다.향후 대출 이자 지급 등 특별한 문제가 없으면 추가로 입금된 10%는 내 계좌로 돌려준다.

하나은행은 우대금리 조건을 3.59%로 모두 충족해야 했고 다른 은행도 우대금리를 적용했지만, 내 기준으로는 하나은행이 가장 조건을 맞추기가 어려웠다.청약통장, 월 50만원 이상 카드 이용실적, 급여통장, 자동이체 3건 등이 있었다.국민은행과 다른 점은 글로벌 계약 만료 후 리스제공자가 하나은행에서 받은 전세보증금 전액을 내 통장에 입금한다는 점이다.

제가 마지막으로 간 곳은 신한은행과 실제로 대출을 받은 신한은행이 직원들에게 매우 친절했다.은행별로 3.7%~3.9%의 비슷한 금리로 직원들이 신한은행에서 대출을 받을 정도로 인지도가 높았다.3개월 동안 신용카드 실적이 50만원 이상이고 급여통장이 50만원 이상, 적금통장이 10만원 이상인 신한은행과 달리 아파트만 거액 전세보증보험+안전임대대출을 할 수 있다.빌라 임대라 신청하지 않았고 신한은행 임대차 대출 상품도 받았다.애초부터 발견된 허그의 전세보증보험 상품과는 연계되지 않았다.해당 상품은 주택금융공사의 전세보증이라는 보증상품으로, 허그의 전세보증보험에 비해 보증료가 턱없이 저렴했다.원래 생각했던 상품이 아니라서 당황스러웠지만 보증료가 저렴하고 혹시 모르니 보증금만 있으면 되니까 상관없다고 생각했어요.신한은행의 전세자금 대출 상품은 보증금 기준 전세가 없어 임대인이 따로 연락하지 않는다.집주인이 신경 쓰지 않아서 더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