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타임스.
지난 월요일에 다시 바꾸겠다고 말한 것 같아요.
이번 주에 일어난 일과 일어난 일을 정리하고,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일할 것인지 살펴봅시다.
우선 내가 느낀 점을 언급해야 한다.
우선 업로드 당일 제가 아는 형 중에 자바에 능통한 분이 있습니다.
“자바를 시작하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해야 하나요?” 등의 질문에 자바 등에 관한 책을 구입하기로 했다.
유튜브, 트위치 관련 영상과 콘텐츠도 많이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런데 제가 편집 실력이 부족해서 유튜브 채널을 하려고 하는 친구와 유튜브를 운영하는 친구에게 “1년 동안 영상 편집 실력을 향상시키겠다. 한 번 해보면 어때?” 흔쾌히 수락했다.
암튼 제 유튜브 영상과 몇몇 지인들의 영상에서 아마 김근태가 편집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음악에도 손을 댔습니다.
유튜브에서 제 영상을 다 보셨다면 아시겠지만 원래는 개발보다 음악을 더 열심히 하고 싶었는데.. 괜히 열심히 하다가 포기했습니다.
아마 이번에는 FL STUDIO 무료 버전으로 작업해보고 천천히 계획을 늘려봐야겠습니다.
모바일 앱으로 만든 것이 아니라면 스포티파이나 유투브 같은 곳에 등록하는 것도 고려 중이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의 두 가지 모두 지금까지 일어난 일이며, 지금까지 변경하려고 시도한 내용을 요약해 보겠습니다.
일단 느끼신 분들이 계시겠지만 제 친구 서버를 제외하고는 제 디스코드 활동이 현저히 저조했습니다.
그 이유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학원에서 핸드폰을 덜 사용하고 공부에 조금 더 집중하려고 노력했기 때문입니다.
디스코드 페이지도 신경을 많이 쓰시겠지만.. 공부, 유튜브, 트위치, 블로그 등 최대한 신경써서 근태446이라는 이름이 다시 새롭게 보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