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지시간 어제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가 유럽 남동부 발칸반도 지역 몬테네그로의 한 공항에서 체포됐다.
그는 “가상화폐 왕이 위조문서로 포드고리차 공항에서 체포됐다”고 말했다. 태어날 때와 권씨가 맞았다”고 말했다.

권도형 대표의 측근인 한 씨도 공항에서 체포됐으며, 인터폴에서 적발된 권 대표는 지난 4월 한국을 떠나 1년 가까이 싱가포르와 두바이, 최근에는 세르비아를 다녀왔다. .
권도형 대표가 확신한 루나코인은 알고리즘에 허점이 있어 5월 시가총액 50조원이 결국 빅셀러에게 팔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도 권도 대표를 기소했다. – 바람피는 형.